20110611 - 겔스로 처음 올림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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회사안가고 뒹굴뒹굴.
사실은 배고프고 힘들다.
주말엔 좀 쉬어야지.



이글은 겔스로 처음 올린 글입니다.
좋구나야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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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0426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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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은 괜찮아질줄 알았지만.
흐린 하늘처럼
내 마음도 흐림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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회사는 학교도 놀이터도 아닌걸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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회사는 학교나 놀이터가 아니란건 알고 있다.

난 "계약"이란걸 통해서 회사로부터 돈을 받고 그 돈만큼(?) 대가를 지불해야 한다.

그런데 1년 넘게 모든게 정체되다보니 나약해진 것 같다.

회사가 학교도 놀이터도 아니란걸 잊어버린듯한 행동을 계속한다.

근데 이게 나약해져서만일까?

사실 30이 넘으면서 우려되기 시작했던 건강상태와 점점 늘어나는 일은 정비례로 우려와 멍~ 때림은 이젠 위험단계에 이르는게 아닐까?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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